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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미장 간단 정리|국제유가 하락에 미국 증시 반등/다우존스 478포인트 상승 본문

미장 하루 정리

9월 26일 미장 간단 정리|국제유가 하락에 미국 증시 반등/다우존스 478포인트 상승

맛나연 2026. 9. 26. 09:14

국제유가 하락에 미국 증시 반등|다우존스 478포인트 상승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
9월 26일 미장 간단 정리입니다. 한국시간 9월 26일 오전 기준, 미국 현지시간 9월 25일 금요일 마감 내용을 담았습니다.

오늘의 한 줄 요약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장 후반 국채금리도 내려오면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습니다.

주요 지수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 51,828.62 +0.93%
S&P 500 7,743.41 +0.51%
나스닥 종합 27,068.72 +0.48%

다우존스는 478.64포인트 올랐고, S&P 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끝냈습니다. 미국 증시는 3주 만에 주간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오늘의 핵심 뉴스

① 브렌트유 하락, 그래도 100달러 위

브렌트유 선물은 2.1% 하락한 배럴당 104.3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완화 가능성이 유가를 낮췄지만, 중동 원유 공급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합니다.

 

② 국채금리는 장중 상승 후 진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한때 **5.22%**까지 올랐다가, 유가가 내려가면서 장 후반 5.15%로 낮아졌습니다.

금리 부담이 누그러지자 증시도 상승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③ 소비자들의 물가 걱정은 커졌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9월 확정치는 48.1로, 8월의 51.7보다 낮았습니다.

향후 1년 물가상승 예상치는 4.0%에서 4.6%로 상승했습니다. 주가는 올랐지만 물가 우려까지 사라진 하루는 아니었습니다.

 

④ 내구재 주문은 거의 변동 없어

미국의 8월 내구재 신규 주문은 3,386억 달러로 전월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다만 운송장비를 제외한 주문은 0.3% 증가했습니다.

한국 투자자 체크포인트

  • 브렌트유 선물 마감가: 배럴당 104.32달러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최고 5.22% → 장 후반 5.15%
  • 이번 주 지수 상승률: S&P 500 +1.2%, 나스닥 종합 +2.1%

한마디 정리

오늘은 유가와 국채금리가 내려오자 증시가 반등한 날이었습니다. 다만 브렌트유는 여전히 100달러 위이고,

소비자들의 물가상승 예상도 높아졌습니다.

다음 주에는 유가와 국채금리의 하락 흐름이 이어지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반등이 이어질 것으로 보시나요?

 

※ 이 글은 시장 정보를 간단히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