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의 경제노트

10월 13일 미장 간단 정리|유가 상승에 나스닥 약세 본문

미장 하루 정리

10월 13일 미장 간단 정리|유가 상승에 나스닥 약세

맛나연 2026. 10. 13. 10:20

유가 상승에 나스닥 약세| 유가와 반도체주가 엇갈린 이유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
한국시간 10월 13일 기준, 전날인 10월 12일 마감한 미국 증시를 간단히 정리해볼게요.

오늘의 한 줄 요약

국제유가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 속에 다우존스는 올랐지만, S&P 500과 나스닥은 하락했습니다.

주요 지수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 51,850.55 +0.38%
S&P 500 7,807.24 -0.06%
나스닥 종합 27,245.90 -0.44%

오늘의 핵심 뉴스

① 브렌트유가 106달러대로 올랐어요

주말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 이후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과 운송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브렌트유는 1.8% 오른 배럴당 106.65달러에 마감했어요. 유가가 높은 수준을 이어갈지 시장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② 반도체주가 나스닥을 눌렀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 2.7% 하락했습니다.

기술주 약세에 나스닥도 0.44% 내렸지만, 다우존스는 0.38% 올라 지수별 흐름이 엇갈렸어요.

 

③ 오늘 밤부터 은행 실적 발표

미국 현지시간 13일에는 주요 은행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됩니다.

이어 한국시간 10월 14일 오후 9시 30분에는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될 예정이에요.

한국 투자자 체크포인트

  • 브렌트유: 배럴당 106.65달러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 -2.7%
  • 미국 CPI 발표: 10월 1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한마디 정리

오늘 미장은 유가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가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은행 실적과 물가 지표를 차례로 확인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는지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유가 상승이 기술주에도 계속 부담이 될 것으로 보시나요?

 

※ 이 글은 시장 정보를 간단히 정리한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