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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미장 간단 정리|국채금리 진정에 미장 소폭 반등/유가는 102달러 돌파 본문

미장 하루 정리

10월 2일 미장 간단 정리|국채금리 진정에 미장 소폭 반등/유가는 102달러 돌파

맛나연 2026. 10. 2. 09:57

국채금리 진정에 미장 소폭 반등|유가는 102달러 돌파

안녕하세요, 투자자 여러분 😊
한국시간 10월 2일 아침 기준, 10월 1일 마감한 미국 증시를 간단히 정리해볼게요.

오늘의 한 줄 요약

치솟던 미국 국채금리가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증시는 소폭 반등했습니다. 다만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걱정은 남아 있습니다.

주요 지수

지수 종가 등락률
다우존스 50,926.56 +0.04%
S&P 500 7,666.45 +0.19%
나스닥 종합 26,871.60 +0.04%

3대 지수 모두 올랐지만 상승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S&P 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쳤습니다.

오늘의 핵심 뉴스

① 국채금리 급등 후 진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약 5.34%까지 올랐다가 이후 5.23%대로 내려왔습니다.

금리 상승세가 꺾이자 장 초반 약세였던 증시도 낙폭을 만회했어요.

 

② 유가 상승과 제조업 가격 부담

브렌트유는 배럴당 102.3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9월 미국 제조업지수는 54.5로 확장 흐름을 이어갔지만, 원자재 등 투입가격 지수는 71.1에서 77.9로 뛰었습니다.

유가와 물가를 계속 지켜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③ 마이크론은 약 3% 상승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예상보다 좋은 매출 전망 등에 힘입어 약 3% 올랐습니다.

반도체주에는 힘이 실렸지만, 나스닥 전체 상승률은 0.04%에 그쳤습니다.

한국 투자자 체크포인트

오늘 밤 9시 30분(한국시간)에는 미국의 9월 고용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고용 결과에 따라 금리 전망과 증시 분위기가 다시 달라질 수 있어요.

한마디 정리

오늘 미장은 금리 진정에 한숨 돌렸지만, 유가 상승은 부담으로 남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오늘 밤 고용지표로 옮겨갑니다.

여러분은 고용지표가 증시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시나요?

 

※ 이 글은 시장 정보를 간단히 정리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